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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MEAL

신림역 이자카야 감성, 부산오뎅바 오뎅&새우튀김 후기

by toucrew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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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분위기 좋은 술집에 다녀온 후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신림역에 위치한 부산오뎅바 오뎅&새우튀김에 방문했습니다.
이자카야 느낌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곳을 찾다가 들르게 되었습니다.
오뎅과 새우튀김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기대가 되었어요.
그럼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영업시간 : 매일 18:00 - 04:00
전화번호 : 02-886-9256
주소 : 서울 관악구 신림로68길 3 2층
신림동 1425-11

오뎅&새우튀김

매장 앞에 도착해보니 찾기 어렵지 않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신림역 7번 출구에서 나와 당곡사거리 방향으로 걸어오면 바로 보입니다.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했어요.
외관부터 이자카야 느낌이 물씬 나는 분위기였습니다.
간판을 보니 메인 메뉴는 오뎅과 새우튀김인 것 같았어요.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가 좋아서 기대가 되더라구요.

신림역 이자카야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옛날 이자카야 느낌이 물씬 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더 감성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앙에는 오뎅바가 자리 잡고 있어서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더라구요.
바 형식으로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구조도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천장에 장식된 사쿠라, 벚꽃 장식이 굉장히 화려했어요.
덕분에 매장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테이블은 중앙 바 자리뿐만 아니라 끝쪽에는 칸막이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편하게 앉아서 술을 즐기기 좋은 공간 구성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림역 술집

중앙에는 오뎅바가 자리하고 있었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인상적이었어요.
따뜻한 조명과 함께 감성적인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오뎅은 먹고 싶은 만큼 골라 먹고 나중에 계산하는 방식이라 편했어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이곳의 매력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테이블과 전체적인 인테리어도 신경 쓴 느낌이 들었어요.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져서 더욱 분위기 있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성적인 공간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메뉴판

부산오뎅바 오뎅&새우튀김의 메뉴판을 보니 구성이 꽤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새우튀김과 노가리, 오뎅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눈에 띄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선택하기 좋았어요.
아무래도 메인이 오뎅이다 보니 오뎅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매운 오뎅과 안 매운 오뎅이 나뉘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처음 방문해도 부담 없이 주문하기 좋은 구성이라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술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잘 구성되어 있었어요.

오뎅바

특히 오뎅탕은 소, 중, 대 사이즈로 나뉘어 있어 인원에 맞게 주문하기 좋았어요.
혼자나 둘이서 가볍게 먹기에도 부담 없는 구성이었습니다.
구이 요리와 튀김 요리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각종 해물 요리까지 있어서 메뉴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일식 느낌의 메뉴 구성이 중심이었어요.
하지만 한식 메뉴들도 함께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았습니다.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조합하기 편했어요.
입맛에 맞게 골라 먹기 좋은 구성이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계란후라이

기본 안주로 계란 후라이가 두 개 나왔어요.
친구와 하나씩 나눠 먹기 딱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철판 위에 담겨 나와서 지글지글 소리가 인상적이었어요.
갓 구워져 나온 따뜻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메뉴지만 은근히 손이 계속 가는 맛이었어요.
고소하면서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본 안주부터 정성이 느껴져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모찌리도후

최근에 빠져 있는 모찌리도후도 함께 주문해봤어요.
모찌리도후는 두유와 전분 등을 사용해 만든 일본식 두부 디저트라고 합니다.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라 기대가 됐어요.
위에는 고추냉이와 땅콩, 방울토마토가 올라가 있어서 플레이팅도 귀엽게 나왔습니다.
비주얼부터 아기자기해서 눈길을 끌더라구요.
한입 먹어보니 꾸덕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잘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식감과 맛 모두 만족스러운 메뉴였습니다.

신림역 오뎅

오뎅탕 소자도 함께 주문해봤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오뎅이 푸짐하게 들어있었습니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냄비는 약간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오히려 정겨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보글보글 끓는 모습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국물도 따끈하게 유지돼서 계속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딱 어울리는 메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오뎅탕이었습니다.

신림 오뎅맛집

오뎅은 생각보다 살짝 퍽퍽한 느낌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식감이 덜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국물과 함께 먹으니 어느 정도 보완이 되긴 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크게 아쉽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다른 안주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함께 주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 찾으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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